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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생어거스틴, ‘냄새를 보는 소녀’ 제작지원
생어거스틴 15-11-23 18:13 1,597회 0건

[이뉴스투데이 이종은 기자] 캐스팅에서부터 화제를 모으며 연일 관심을 모으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가 4월 1일 첫 방송을 시작한 가운데 ‘생어거스틴’이 드라마 제작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인기 웹툰 ‘냄새를 보는 소녀’가 원작인 이 작품은 박유천, 신세경, 남궁민 등 스타들이 열연을 펼치고 있으며, 초감각 능력을 가진 여자 주인공과 반대로 무감각적인 남자 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트렌디한 드라마다.

 

업체관계자는 이번 드라마가 주목을 받으며 드라마 제작지원을 하는 ‘생어거스틴’도 고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전국에 40여개의 가맹점을 보유하며 꾸준히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생어거스틴은 극중 세련되고 깔끔한 훈남 셰프로 등장하는 권재희(남궁민)의 레스토랑 JAY의 장소로 생어거스틴 예술의 전당점이 등장하게 된다.

 

재희가 애착을 가지는 공간이자 자주 등장하는 장소로 등장하는 생어거스틴은 태국음식, 베트남음식 등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아시아 푸드 전문점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메뉴구성과 고급스럽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태국 현지의 쉐프가 책임을 지고 있는 만큼 완성도 높은 요리를 선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뿌빳퐁커리’는 소프트크랩을 통째로 튀겨낸 요리로 껍질 채 먹는 대표 메뉴로, 고소하고 바삭한 식감에 커리소스가 곁들여져 있어 아시아음식이 낯선 이들도 부담스럽지 않게 접할 수 있는 음식이다.

 

이밖에도 세계3대 스프라는 똠양꿍도 생어거스틴을 대표하는 메뉴로 자칫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메뉴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조리하고 또한 향신료 조절 등으로 부담스럽지 않게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1등 아시아푸드 전문점이라는 수식어답게 세련되고 화려한 인테리어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러한 유명세로 인해 현재 순조로운 출발을 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는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의 제작지원까지 하게 된 생어거스틴(www.augustin.co.kr)이 앞으로 어떤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지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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