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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오감을 두드리는 맛과 향 '아시안 푸드' 명동 맛집 ‘생어거스틴 명동점’
생어거스틴 15-11-23 18:14 1,966회 0건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유행을 선도하는 패션의 거리 명동은 핫플레이스를 즐기는 젊은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 뿐만 아니라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에게도 빼놓을 수 없는 관광명소이다.

  

주말이면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사람들로 붐비는 명동에서 외국인관광객들과 연인들, 그리고 회사원들까지 꼭 한 번씩은 들른다는 명동 맛집으로 유명한 아시안 요리 전문점 '생어거스틴 명동점’이 색다른 분위기와 맛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생어거스틴’은 프랑스 파리 내 아시아 레스토랑이 즐비한 생어거스틴 거리에서 유래한 이름이며, 2013년 12월 오픈한 ‘생어거스틴 명동점’은 이국적인 인테리어와 독특한 향신료, 그리고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재해석한 태국요리가 특징으로 태국 현지 쉐프와 한국인 쉐프를 통해 오리지널과 함께 우리나라 사람들의 입맛에 맞게 조화를 추구하고 있다.

  

명동 중앙로에 위치한 ‘생어거스틴 명동점’은 다른 지점들과 달리 넓은 야외테라스가 있어 도심 속에서 자연을 즐기며 식사를 할 수 있는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해 준다. 테라스는 프라이빗한 공간도 가능하며, 최대 32명까지 수용이 가능해 각종 모임과 단체 회식자리로 손색이 없다.

  

‘생어거스틴 명동점’의 대표 메뉴로는 3~4월에 허물을 벗은 껍질이 말랑말랑한 게에 튀김옷을 입혀 기름에 바삭하게 튀겨, 커리 소스로 버무려 내는 요리 메뉴인 ‘뿌팟봉커리’와 세계 3대 스프로 맛을 보면 향채들이 저마다의 개성 강한 향을 뿜어내지만 서로 조화를 이뤄 얼큰하고 시원한 맛으로 긴 여운을 남기는 ‘똠양꿍’, 그리고 쇠고기 안심과 아스파라거스를 굴소스로 볶은 요리로 육즙을 품은 안심의 참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느어팟 남만호이’ 등으로 오감을 자극하는 태국의 맛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최상의 재료로 최고의 맛을 재현하기 위한 쉐프와 플로어스텝들의 노력과 정성이 접시마다 소복이 담겨 나오는 ‘생어거스틴 명동점’에서는 오감을 두드리는 색다른 맛과 향에 흠뻑 취해볼 수 있다.

       

‘생어거스틴’은 명동점과 더불어 서래마을 본점, 이태원점, 예술의전당점, 강남교보타워점 등 전국에 40여개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생어거스틴 명동점’은 지하철 4호선 명동역 6번 출구에서 중앙로길 100미터 직진 후 우측 엠플라자 건물 4층(서울시 중구 명동 2가 31-1)에 위치하고 있으며, 영업시간은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0시이며, 평일 브레이크 타임은 오후 3시5시이며, 주말에는 브레이크 타임이 없다.

  

메뉴와 기타 자세한 내용은 ‘생어거스틴 명동점’ 모바일웹(http://augustin.co.kr/m/branch/19/)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예약관련 문의는(02-727-32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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